볼리비아 코차밤바 공부방이 6월 종업식 미사로 1학기를 마쳤습니다. 구속주회 신부님과 함께한 미사 후, 성적우수상 2명과 개근상 5명에게 자랑스러운 상과 상패를 수여했습니다.
아이들이 성실히 공부할 수 있도록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후원회원과 은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더불어 한 학기 동안 헌신해 주신 선생님들과 기특하게 따라와 준 우리 아이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.
모두 방학 동안 건강히 잘 지내고, 2학기에 더 반가운 얼굴로 다시 만나요!
















